구담마을 생각나 다시 방문해 녹음 우거진 광경들 남겨봅니다.
요강바위 안가본 사람들을 위하여 요강바위 실체를 보여봅니다.....
김용택 시인의 천담 가는 길을 가을 라이딩을 하고 싶어 벼르고 벼르다 라이딩하였습니다.
먼저 김용택 시인을 만나 볼까요 ..?!..
천담계곡 들어서는 입구에 김용택 시인에 천담 가는 길 시가 적혀진 게시판이 새로 서있었습니다
월파정( 달과 물결 파도가 어울려 지는 풍경이 천하제일이라하여 이름 지어짐)의 현판이 오랜 세월과 함께 고색이 만만합니다.
천담계곡 진입 전 월파정 부터 들려봅니다.
.
단체 라이딩!! 멋져요~~다리 건너 단풍나무 숲을 향해~~~
본격적인 천담계곡에 진입....
잠시 쉬어 ... 폼을 잡아 봅니다. 물속에도 산이 하나 더 있어요..장구목 임도로 진입합니다.
장구목 순환임도 내리막길.. 감에 요정들 감이 빨갛게 보입니다.
솔개보다 저멀리 보이는 경치가 아름답죠?
드디어 요강바위에 도착~~
회원님들이 맛있게 준비한 점심을~~~
푸짐하죠? ~ㅎ ㅠ ~ 이걸 언제 다 먹지 - $%#
뭔가 다른 분위기 ~
식후에 요강바위에서 한 컷~~
?
장구목, 요강 바위를 지나 계속 동계 쪽으로 라이딩을.......
뒤에 보이는 산이 용골산입니다.
이곳을 반환점으로... 다시 장구목 가든으로...~
천담가는 길 라이딩 후기를 마칩니다.
가을색 완연하고 천담의 물이 거울 처럼 맑아 , 마침 하늘 위를 날아가는 솔개가 물속에서도 날아 가는 맑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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