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악산 연가 모악산 / 고은 내 고장 모악산은 산이 아니외다 어머니 외다 저 혼자 떨쳐 높지 않고 험하지 않고 먼데 사람들 마저 어서 오라 어서 오라 내 자식으로 품에 안은 어머니 외다 여기 고스락 정상에 올라 거룩한 숨 내쉬며 저 아래 바람진 골마다 온갖 풀과 나무 어린 짐승들 한 핏줄이.. 발표한 글,발표된 글 2017.02.02
어느 곳을 어느 시간대에 걸어야 건강에 좋을까 ? 여행중에는 때에 따라 올레길이나 산행도하게 된다. 물론 일상에서도 우리는 산행이나 동내 근처길을 걷기도 하는데 이때 일단 모든 이들이 숲길이면 무조건 좋은곳으로 알고 숲길 걷는것을 선호하고 있다.하지만 숲길이라고 해서 아무때나 좋은건 아니다. 우선 새벽이 되면 기.. 발표한 글,발표된 글 2017.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