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후기

성수산라이딩

솔개우담 2010. 1. 31. 01:43

    --- 성수산 임도라이딩개요---

   임실군 성수면 면사무소에서 2km정도 가다보면 오봉 저수지가 나오고 저수지를 끼고 좌회전하여

 왕방교를 지나 왕방마을 뒤에서 라이딩을 시작합니다. 마을오른쪽으로 난 임도를 타고 오봉산능선을

지나 물풀이골로.거의 다 내려오면 외딴집이 나오는데 이때 외딴집을 뒤로 끼고 좌측임도가 아닌 우측

임도를 따라 대판이 마을을거쳐구름재로진입합니다.

 이어 상이암 진입로에서 다시 왼쪽으로 올라가는 임도를 타고 성수산능선을 거쳐 서남정이682고지와

다시 갈골마을로 이어지는 임도를 타고 갑니다.

갈골마을에서는 왼쪽길로 북치 마을을 지나 처음에 출발지로 옵니다,

라이딩 거리는 약30km,소요시간은 4시간정도가 소요됩니다,

         --- 성수산 임도라이딩개요---

   임실군 성수면 면사무소에서 2km정도 가다보면 오봉 저수지가 나오고 저수지를 끼고 좌회전하여

 왕방교를 지나 왕방마을 뒤에서 라이딩을 시작합니다. 마을오른쪽으로 난 임도를 타고 오봉산능선을

지나 물풀이골로.거의 다 내려오면 외딴집이 나오는데 이때 외딴집을 뒤로 끼고 좌측임도가 아닌 우측

임도를 따라 대판이 마을을거쳐구름재로진입합니다.

 이어 상이암 진입로에서 다시 왼쪽으로 올라가는 임도를 타고 성수산능선을 거쳐 서남정이682고지와

다시 갈골마을로 이어지는 임도를 타고 갑니다.

갈골마을에서는 왼쪽길로 북치 마을을 지나 처음에 출발지로 옵니다,

라이딩 거리는 약30km,소요시간은 4시간정도가 소요됩니다.

 

성수산은 산세도 좋고 또한 해발 875m 정도 고도라 가히 강원도 미천골과 같은 느낌이었다.전북 mtb권민호

사장님이 앞으로는 강원도 까지 갈 필요없이 이곳 성수산으로와 라이딩해야 하겠다고 극찬한 코스이다.

 

빨간화살표는  성수면사무소에서 들어오는 길이다.  노란색 선은  임도 진행표시선이다.

아래의 지도는  임실군청에서 임도  개설지도이고,  그 밑에 지도는 행정지도로써   두 개를 비교해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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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으로 표시한 (1)번과  (2)번 사이의 임도는  개인 사유 임도로써  관리상태가  부실해서 

끌바를 하고 내려오는게 좋다.

물론  라이딩 실력이  상급인 라이더는  그냥   약간  심한  다운힐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2)지역에서   시간이 나면  풍수지리로   소문난   상이암을  방문하는 것도 좋다. 그러나 

시간이 없다면  바로상이암 진입로 앞에서 왼쪽으로 시작되는 임도로  향하면 된다.

 또한 (1)번과 (2)번 사이를 피해 순하게 라이딩하고 싶다면 물푸리골에서 원중이쪽으로

 돌아 내려가  처음 위치에서 수철리 마을로 들어가 사근이 마을을 거쳐 상이암 앞에서

왼쪽 갈골쪽으로 가는코스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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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휴일에 예전 임실 군청에서추천받은 성수산임도를 솔개,홀인원,파랑새,전북mtb권민호사장 

4인이 라이딩을 하였습니다.


 저수지를 뒤로하고 한컷,경치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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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경치가 좋아 한참 저멀리무언가를 진지하게 쳐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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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면서 파랑새님이 팟죽과 커피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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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나서 다시 힘을 내 페달질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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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풀이골 삼거리에서 어느길로 갈까 지도를 보고 왼쪽으로 외딴집을 끼고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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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보니 끌바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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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 엉덩이는 자주 등장하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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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보니 자주 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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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힐 힘들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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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도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두남자 여자인 파랑새도 웃는데 다음에는 좀 웃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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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온 임도라 임실군에서 마련해준 임도지도와 군 행정지도를 자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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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암 진입로 앞,조금 전 힘들게 끌바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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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암에 올라가 태조 이성계가 직접 썻다는 삼청동비 앞에서 포즈를 취해 봅니다.권민호 사장님 사진으로 처음 등장하셨는데

그날 저희들 사진 찍느라 바쁘셨죠 ,감사합니다. 그날 차도 직접 운전하셨고 너무 수고 하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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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상이암은 무학대사가 권하여 태조 이성계가 100일동안 기도를 하고 4일을 더 기도를 하였는데 마지막 날 홀연히

 꼬마중이 나타나  담소를 나누고 바로 홀연히 사라지고 하늘에서 성수만세 소리가 3번 들렸다고 해 상이암이라 하였고

]훗날 태조 이성계가 등극하여 이지역을 성수면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이곳 상이암은 이런 연유로 옛부터 무관들이 이곳에서 기도를 하면 승진을 한다고 해 옛부터 무관들이 많이 찿는 곳이기도

하다.그래서 이곳의 돌에 주로 무관들이 자기 이름을 새겼다고 한다.일제시대 때에도 일본 헌병 고위급들도

 이곳을 자주 찿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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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암에서 내려와 다시 상이암 진입로 에서 왼쪽임도를 타고 서낭정이와 갈골로 이어지는 임도로 라이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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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산은 산세도 좋고 또한 해발 875m 정도 고도라 가히 강원도 미천골과 같은 느낌이었다.전북 mtb권민호

사장님이 앞으로는 강원도 까지 갈 필요없이 이곳 성수산으로와 라이딩해야 하겠다고 극찬한 코스이다.

라이딩 코스는 좋은 코스란에 따로 지도와 첨부해 올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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