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개라는 또다른 이름으로 나는 아름다움이란 익숙한 것과 낯선 것 사이의 긴장이 내재적 통일을 이루는 그 순간에 발현된다고 생각했었다. 현실과 꿈이 상호 침투되는 짜릿한 찰나.....사실 살아가면서 그런 순간을 만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나만 해도,내 나이와 화해를 하는 것이 아직도 요원한 일이다 나이.. 발표한 글,발표된 글 2012.12.08
~롱베이 에서 코스트랄트랙을 지나 포트카와 베이와 그라니스베이까지~ 뉴질랜드 자연은 그저 카메라를 들이대기만 하면 작품이 나올 정도로 지구 원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이 벌판에서는 '라스트 사무라이' ,저 숲에서는 `반지에 제왕`또 요 아래 해변에서는 `피아노`가 촬영되었다. 특히 반지에 제왕 팬들은 친히 `반지 원정대`가 되어 뉴질랜드를 &.. 해외여행기 2012.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