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얼빈역에 도착하여 이등박문을 저격하는 안중근의사 흉내를 내봅니다.
이곳에도 전라도라는 한국 식당이 있더군요,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인데 사찰에서의 참배는 자유스럽더군요.
마치 나무에 열린 열매 같은데 사실은 나무에 앉은 새때들입니다.
어머니 한국인 식당입니다.
안중근의사 기념관입니다.
북한이 외화벌이로 운영하는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나니 노래와 무용 공연을 해 주더군요,
이곳에서는 팁을 받지 않고 꽃 한다발을 5천원에 구입해 공연하는 북한 여성에게 줍니다. 즉 팁을 이런식으로
주고 받는것이 되죠
그 유명한 빙등제의 모습들입니다. 이곳은 모두가 얼음으로 조각된 작품들입니다. 야간 풍경이 좋다하여
야경으로 밤에와 감상하여봅니다.
| 소피아 성당을 얼음으로 조각한 형상으로 안에 들어갈 수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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