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일을 마치고 로마로 왔습니다. 로마 공항입니다.
뒤에 보이는 것이 그 유명한 베드로 성당 입니다.
베드로 성당 안입니다.
바티간 시국 안에 있는 박물관 입니다.
잘들 알겠지만 [최후에 심판] 벽화 그림을 설명한 안내도입니다.
박물관 안에 전경으로 천정과 복도에는 고대 로마 시대 작품입니다.
고대 로마 유적지 모습들 입니다.
깜비돌리 언덕에서 만난 한국인 여행자들로 영국 런던에서 유학중이라 하더군요. 너무 반가왔어요.
깜미돌리 언덕을 나와 마지막으로 원형 경기장을 들려 봅니다.
드디어 12박 13일에 일정을 마치고 그리운 대한민국에 땅 인천 공항 상공위에서 한 컷!
온 몸이 보드카 와 맥주의 알콜로 찌들고 서구풍 음식의 지방 덩어리들이 혈관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것만 같아
온 몸이 엉망으로 변해 버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라이딩 많이 해서 지방덩어리와 알콜을 내 몸에서 하루속히 내보내야 되겠다는 생각들이 맴돕니다..
두서없이 이것으로 유럽 여행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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