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금요 모임에 참석 못한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금곡사 코스로 올라가 비단길 코스로 하산하였습니다.
핼리곱터장에서 동네친구(파랑새님이 꽃다마라고 하는 사람)와 포즈를 취해봅니다.
제 직장동료홍교수입니다.
정상에서 만난 아는 아줌마
소나무와 눈 겨울은 겨울입니다.
구정 설날 오후 1시 30분쯤 부터 너무 다리가 근질거려 동생과 함께 모악산을 등반하엿습니다.
중인리 코스중 염불암 뒤 능선코스로 칼바위 코스를 거쳐 금선암 코스로 하산하는 중 사진 몇장 남겨봅니다.
먼저 염불암 올라가는 도중 편백림 지역입니다.
칼바위 쪽에서 정상쪽을 향한 방향입니다.
날씨가 넘 추워 제 코 평수만 넓어집니다.
금선암 쪽으로 내려오는 길입니다.
금선암으로 내려와....
무구당쪽으로도 인증샷...
아래사진은 구정 다음날 부안 궁항 앞바다가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