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4월 21일(토요일) 구름이 많은 자전거 타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캐리어에 자전거를 싣고 전북도청 출발(13:00), 소양 송광사 도착(13:50)하여
자전거로 위봉산으로 향했습니다(14:05).
위봉재 도착(14:50) ~ 위봉재에서 좌측(위봉사쪽) 임도를 따라 올라가다 씽글코스(능선) 입구도착(15:15), 싱글코스를 따라 되실봉에 도착 (16:05),
되실봉에서 봉우리 하나를 넘어 임도와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길을 지나쳐
봉우리 하나를 더 넘은 후 임도를 향해 길없는 숲속을 헤치고 내려가기 시작(16:05),
유격훈련 끝에 임도도착 (17:44).
임도를 끝까지 올라갔다 되돌아와 아스발트 도로 도착 (18:40),
지친 몸으로 위봉재를 다시 올랐다가 고개에서 쑥을 캐고 있는 모래내 피부과 원장님께
식수를 얻어먹고 씽씽달려 송광사 도착 (19:30) 전주에서 닭도리탕을 소맥과 함께
맛있게 먹고 저녁 9:40분경 헤어졌습니다.
'라이딩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상두산 봄철 나들이 라이딩 (0) | 2010.01.28 |
|---|---|
| 가을 상두산 라이딩후기들 (0) | 2010.01.28 |
| 산은산 물은 물 덕태산 라이딩 후기 (0) | 2010.01.28 |
| 경천 저수지를 끼고 도는 뒷산 라이딩 (0) | 2010.01.28 |
| 봉하산과 내가 산에 가는 이유 (0) | 2010.0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