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옮과 그름 온갖 시비 장단의 상대적 가치를 초월한 개념을 의식치 않고 살아가는 경우, 실로 우리 사부대중 모두가 착각의 환영속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모른다. 그리해서 그 환영속에서 인간 스스로가 시간이라는 것을 만들어 놓은 시간이라는 쳋바퀴에 하루하루의 자취를 그리며 또.. 생각나는대로 쓰기 2011.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