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 덕유산 설천봉에서의 스키 무주 덕유산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면서 향적봉에서 설경이 넘 좋아 내가 좋아하는 설야라는 시 소개하며 사진과 글 남겨봅니다. 이시는 이육사, 신석초 등과 함께 자오선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던 김광균의 1938년 조선일보 신춘 문예 당선작으로 이른바 '기성의 새 출발'을 보인 작품으로 본래 정서보.. 취미활동 2010.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