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부귀면 원두남 마을을 지나 삼봉교를 거쳐 삼봉리 마을 우측 산으로 이어지는 임도로 올라간다.
쭉 올라가 임도정상 두남치를 거쳐 상초 마을을 곁으로 언건마을로 이어진다. 언건마을에서 군 부대 앞을 지나
외후사 마을 끝까지 간 다음 마을 뒤로 쭉 올라가다보면 두 갈래의 임도가 나오는데 오른쪽 임도로 가야 다시
두남치로 이어진다.
이번에 소개한 코스 길이는 총 21Km 라이딩 시간은 약 3시간 정도 소요가되며 주변 경치와 두남치 정상에서 보는
마이산 배경은 가히 인간 세계가 아닌 별 천지라고 소개하고 싶다. 두남치 정상에서 부귀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안내판이
있으며 이 장소는 마이산 쪽으로 사진 작가들이 작품(http://www.slrclub.com/bbs/vx2.php?id=work_gallery&no=425053)을
찍어가는 곳이기도 하다
부귀산 임도 라이딩 사진입니다.우선 삼봉리 마을에서 임도 진입전 인증컷! 총21km ,4시간
옆에 사람은 제 라이딩파트너로 닉네임은 홀인원이라고합니다.
임도 정상에 부귀산 등산 안내도가 보입니다.
멀리 마이산이 보이죠, 솔개와 홀인원은 멋드러진 풍광을 친구삼아 라이딩하기로 마음을 모았답니다. 자 솔개,홀인원 화이팅
산속에는 오히려 바람이 막혀 따뜻한 곳이 더러 있더군요,전화가와서 산속에서 라이딩 한다 했더니 춥지 안느냐 묻더군요
어느산이건 좋지 안은 산은 없지만 부귀산 임도 또한 경치 좋고 주변 풍광은 인간 세상이 아닌 별천지라고 소개하고 싶군요,
콘크리트 임도위에 눈이 녹지 않아 끌바를 하며...
임도 정상에 부귀산 등산안내도가 보입니다.
기여히 마이산이 보입니다. 이곳은 인간세상이 아닌 별 천지 였지요.주변 풍광과 어우러진 라이딩은
그 무었과도 바꿀 수 없는 희열의 기쁨이었죠.
오늘 라이딩에 사용된 엔진 출력 강화제 입니다. 추운 겨울철이라 특별식이라 고나 할가요.
다운힐때는 방한용 마스크도 등장합니다
간간히 콘크리트 임도위에는 눈도 녹지 않고 쌓여 있어 라이딩 재미가 추가 되었다고 해야 되나
미끄러워 긴장도 하고 그럭 저럭 스릴이 느껴져 ,야호..
이 엉덩이는 별로 폼이 나지 않아 보이죠?..
옆에 북괴군 모형이 보이죠,언검마을로 빠지는 임도 끝자락 입니다.이어 외후사 마을을 거쳐 빡센 임도가 이어집니다.
라이딩을 마치고 오는 길에 시장기가 돌아 이조 국수집에서 국수 한그릇씩 때리고,,,,,,,,,
겨울철에도 라이딩은 계속되어야 함을 다짐하면서 다음 임도사냥은 롤인원님의 주문으로 운장산 기약하며 아듀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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