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에 야구장 정문에 집합
잔차 분해후 버스에 싣고 기나긴 일정이 시작됩니다
팀은 7분(광수생각,솔개,홀인원,태양초,눌루랄라,고바우,원빈)
그리고 전북 MTB 권민호사장,안홍석원장 그리고 사모님
아마 주최측인듯한 전북 MTB 10분?
첫번째 휴게소에 5시 25분 도착
날이 밝아 옵니다
우리를 싣고 안전하게 모셔줄 큰 애마입니다
뽑은 지 한달도 안되어 새차냄새 풀풀 납니다
권사장님 친구분??
2번째 평창휴게소에서 쉬었습니다-6시 59분
동계올림픽 유치때문인지 Happy 700의 슬로건이 보이고
휴게실이 깨끗합니다
여기에서 황태(?)해장국 한그릇씩 비우고 다시 출발합니다
밥을 기다리고 있는데
좌측에 초가집모양의 아기쉼터 있습니다(오두막집 아기쉼터)
이안에 애기 침대 있더군요.
여기까지 세심한 배려를...
우리나라도 이젠 선진국?
드뎌 도착해서 조금 지체된후
임도 진입합니다
그후 그늘아래에서 권사장의 코스 설명을 듣고
장장 66Km의 긴
임도 여행을 시작합니다
미천골 국유림 자연휴양림의 계곡
비가 와 수량이 좀 되면 저 바위를 주위로 물이흐러 내려 장관입니다
손을 들어보이는 여유로운 권사장님 그 옆에 솔개 아직까지는 괜잖은 듯 ....
산이 꽤 깊어 절개지도 높아보이죠.
6월 현충일의 라이딩
GOOD!!! 이었습니다
푸른 하늘에
저 멀리 보이는 능선에
가로지르는 선하나가 우리가 가야 할 길입니다
아득히 멀죠
그래서 거기까지 가면 이젠 길죠.
이렇게해서 66Km 입니다
가다가 보면 이런 자그마한 폭포도 만나구요
단체 사진도한장
여긴 첫번째 정상을 끝낸후 2번째 정상을 향해 업힐그리고 만난 중턱에서조금만 더 가면 정상이고 여기에서 사진 한장
그러나 그후엔....
99999이젠 내리막길입니다...석양을 만들기시작합니다
임도 입구에 표지석 입니다
첫 정상을 끝낸 내리막 끝 삼거리인 면온치까지 21Km입니다
위의 사진과 글들은 페달질에서 간단하게 다시 각색하여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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