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후기

장군봉라이딩

솔개우담 2010. 1. 29. 00:50

정읍군청  산림과장 의  추천 소개를 받아  오늘  홀인원과  첫 라이딩을 하였죠

웅장하고  상큼한  산 경치와  옥정호를 낀  파란 물결과  맞닿은 하늘산은  또 다른 인간세계가 아닌

신선의 세계를  느끼게 해 주었죠. 

저는   솔개 닉네임 답지 않게  늑대 우는 소리를  산골에 메아리 치도록 울려봤고  홀인원님은 야호

탄성소리를  수 차례  큰소리로  외쳐될만큼  주변 경치와 내려다보이는 산세의 경치는 뭐라 말로

표현하기가 곤란하네요.  마치  여름에  차거운  수박  쪼개어 먹어본 사람만이  수박하면   감이오지,

수박을 말로만 듣고 먹어보지 않은사람은  그 맛을  아무리  화학식으로  또는 영양학식으로

풀어대도  딱히   감이 안오는 것과 마찬가지이겠지요.  다음기회에  많은 회원들과 같이  가고 싶은

코스입니다.   사진기술이 부족하여  많은 사진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먼저 우리가 간  코스를 지도로 안내해봅니다.

다음 중 하얀색 실선이 오늘 라이딩한 코스입니다. 약 24Km  소요시간 약 4시간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먼저 라이딩 입구 종성마을 이장님과 한 컷. 이장님은 현재  목디스크 치료 중 이랍니다. 어제  제가 

오늘 라이딩한 코스를 거꾸로  돌아오다 임도  마지막에서   차량 차단장치를 하던 것을 

정읍군청 산림과장의 안내로  이장님께 전화하여 이장님이 직접 오토바이를 타고 올라와 

차단장치를 열어주어  차량은 통과되고 이때 이장님과 사귀었죠 .  

 이장님은  우리가 라이딩한 코스를 산악 마라톤 코스로  생태마을과 연결하여   개발하고자하는

꿈을 가졌더라고요.  자- 이장님 그 꿈 이루시라고 화이팅한번 해 봅시다.산호수 생태계마을 들어

가는 입구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산호수마을에는  호남 의병유적지도 함께 있지요  라이딩 시작전 비장한 각오로  한 컷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장님이 경영하는  가든입니다. 길가에 있어  찾기 쉬워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라이딩  초입 부분에서  뒤로 보이는 옥정호를 배경으로  한 컷, 안개가 많이 끼어 뒷 배경은 별로네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생태계마을에서  건축한  물레방아간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산호수  산중 음악회도 실시하였나봅니다. 현수막 뒤로 올라갑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방앗간 앞 민속 집을  그대로   건축한 것으로  이곳 하루 빌리는데  12만원 이랍니다.  방 안에는  30인치 정도되는 TV도 있고,  방3개에  주방까지 있더라고요  이날도  광주에서  생태계 체험 학습으로 관광차가 2대나 유치원 학생들을  실고 왔더군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산중 음악회 뒷 길로 라이딩을 해 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뒷길을 거쳐 산호수  마을에 도작을 했습니다.  우리는 마을 안내도에 있는   솔봉 쪽으로 가야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곳에  임병찬 장군에  호남의병 유적지를 기리는  비문도 있더라고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솔개 홀인원의  오늘 엔진 출력 강화제입니다. 햄버거 2개, 바나나 4개 콜라2캔, 배즙4개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홀인원님 기세 좋고~  뒷 배경은 더욱 더 좋아요.  찍사 실력 한 몫하죠-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솔개도  폼 좋고 뒷 배경 좋고, 찍사 실력 한 몫  하죠~-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종성,원종성,이화동,시실재,금곡을 거쳐  장금교를 거쳐  장금터널위로 우회 하면서 장검산를 빙 돌아 봅니다.

이곳 장검산을  빙 돌아 가는 길은 마을노인에 이야기로는  옛날에  버스도 다녔다는데,  이제는 그 길이   

거의 폐쇄된  상태여서 달리다 보니  드레일러,디스크 등에  이물질이  끼어있어  라이딩을 멈추고 홀인원님

자전거  어떻게 할까..  잠시 고민하여 쳐다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사진 찍는다하니 사진부터 찍어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꼭 정글 속을 헤메는 기분이었지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드디어   깨끗이  청소된 임도길로 나와 옥정호를 배경으로 사진 남깁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선황당을 거쳐  황토리 마을을 끝으로  도로로 나와  처음 출발지로  갑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상  장군봉 라이딩 후기를 마칩니다

'라이딩후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산리,화율리산 라이딩l  (0) 2010.01.29
부귀산라이딩  (0) 2010.01.29
무주 봉화산라이딩  (0) 2010.01.29
강원도 미천골 라이딩  (0) 2010.01.29
위봉사와 원등산라이딩  (0) 201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