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활골은 이번 라이딩까지 총 4번 라이딩을 하였는데, 올 때 마다 새롭고 심오한 멋을 느껴봅니다. 맨 처음 군산 안 원장님과 단 둘이 라이딩 할 때 하산 도중 펑크가 나서 수리를 못하고 끌고 내려오고 안 원장은 먼저 천둥산 주유소로 먼저 가서 울 마눌에게 연락하여 전주에서 마눌이 직접 차를 몰고와 전주까지 온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제가 쌩 초보여서 펑크 떼우는 기구들이 없었걸랑요. 멋있는 대활골 단풍과 어울러진 라이딩 모습을 올림니다.
자! 솔개도 신발을 신고.....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끼게 하는곶감~~ 맛있겠다~~
곶감앞에서 그냥 지나가면 서운하죠,,,,
제일 먼저 대활골에 앞서 전초전으로 저 작은 산을 넘어야 대활골 라이딩이 시작 됩니다.
일단 넘기 전에 환하게 웃어 봅니다.
대활골임도 입구에서 5km정도 지점의 다리를 지나 계란을 먹고 왼쪽방향으로 올라갑니다.
임도 업힐 2km쯤에서 한번 쉽니다.
정상에서의 맛있는 점심식사 - 언제나 수고해주시는 눌루날라님 - 김밥을 먹습니다.
솔개님의 커피~~~ 그 맛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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