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음악에 가사는 밑에 있습니다 ]
|
디스코 열풍이 휩쓸던 70년대 말,
미국과 유럽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대표적인 그룹으로
여자 셋, 남자 한명으로
구성된 4인조의 흑인 보컬 Boney M 보니 엠의 1978년 히트곡.
보니 엠은 악기를 다루지 않고
순수한 서인도 제도 특유의 창법으로 노래부른다.
이 노래는 예루살렘에서 바빌론의 포로로 잡혀있던 히브리인들이 유프라데스 강변에서
강제 노역에 시달릴때 시온을 그리워 하는 노래 내용입니다...
Mm-------------- 음....
Ah----------------- 아....
By the rivers of Babylon 바빌론(원수의 도성)의 강가에
there we sat down 우리들은 앉아 있었다오
Yeah we wept 그래요.
우린 시온
(조국)을 생각하며
when we remembered Zion 눈물을 흘렸어요
By the rivers of Babylon 바빌론
(원수의 도성)의 강가에
there we sat down 우리들은 앉아 있었다오
Yeah we wept 그래요.
우린 시온
(조국)을 생각하며
when we remembered Zion 눈물을 흘렸어요
When the wicked
carried us away in captivity 사탄이 나타나
우리를
납치하여 끌고가
required of us a song 우리에게
노래(찬양)을
요구하였지요
Now, how shall we
sing the Lord's song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이방의 땅에서
in a strange land? 주님의 노래를 부를 수
있었겠어요?
When the wicked
carried us away in captivity 사탄이 나타나
우리를 납치하여 끌고가
requiring of us a song 우리에게 노래(찬양을)
요구하였지요
Now, how shall we
sing the Lord's song 자, 그때 우리가
어떻게
이방의 땅에서
in a strange land? 주님의 노래를 부를 수 있었겠어요?
Ooo Ah----- 우우 아------
Yeah,,,, 예-----------
Let the words of our mouths 우리들의 입술사이로
흘러나오는 언어와
and the meditations of our hearts마음속에 영그는 명상을
Be acceptable in thy sight 오늘밤 주님의 눈앞에서
here to night. 거두어 주소서
Let the words of our mouths 우리들의 입술사이로
흘러나오는 언어와
and the meditations of our hearts 마음속에
영그는 명상을
Be acceptable in thy sight 오늘밤 주님의
눈앞에서
here to night 거두어 주소서
repeat: 반복
By the rivers of Babylon 바빌론(악의 도시)의 강가에
there we sat down 우리들은 앉아 있었다오
Yeah we wept 그래요.
우린 시온
(천국)을 생각하며
when we remembered Zion 눈물을 흘렸어요
By the rivers of Babylon 바빌론(악의 도시)의
강가에
there we sat down 우리들은 앉아 있었다오
Yeah we wept 그래요.
우린 시온
(천국)을 생각하며
when we remembered Zion 눈물을 흘렸어요
By the rivers of Babylon
(dark tears of Babylon)
there we sat down
Boney M - River of Babylon
'좋아하는노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생활영어](6020) /【핍의 향기】- ♬ Twist In My Sobriety / Tanita Tikaram[듣기] (0) | 2010.02.11 |
|---|---|
| 공 (0) | 2010.02.11 |
| 야망 (0) | 2010.02.11 |
| 백팔번뇌 (0) | 2010.02.11 |
| 탁발승의 산사에 아침 (0) | 2010.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