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재로 나홀로 라이딩을 하던중 불재 정상과 연결된 경각산 상공에 형형색색에
패러글라이더들이 비행하는 모습을 보니 옛날 비행하던 추억이 뇌리에 새삼 오버랩되어 자료를 남겨봅니다.
한때 비행의 매력에 빠져 비행에 관한 책을 2권을 남기고 항공 잡지와 신문에 글을 실었던 일들이 이제는 먼
추억처럼 느껴집니다.
이륙장에 올라가 이륙장 모습들도 남겨봅니다.
막 이륙하는 글라이더도 있고...
이 비행자는 후방이륙을 하고 잇습니다.후방이륙은 상당한 고수이어야 가능하답니다.대게 초보자들은
전방이륙을 행한답니다.
여유있게 이륙하는 모습입니다.ㅣ
초보자들은 이렇게 전방이륙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