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태국과 미얀마 접경지로 경계선이라고 할 수 있지요...
세상에서 목이 제일 긴 카랜족 할머니와 그 옆에 사람은 전북불교대학 학장(법호: 무설, 속명:한광수)입니다. 나하곤 불교대학 법사과,불교학과 동기생이면서함께 같은 직장에 재직중 입니다...
카랜족 어린아이 넘 천진해 보이지요...
같이 어울려 제법 춤도 추더군요...
미얀마에서 라오스로 가는 트라이 앵글 지역이랍니다....
배가 바로 사원이기도 합니다...
여긴 라오스국가이고 아래 깃발은 라오스 깃발입니다..
불교대학 사무처장 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