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내린 산사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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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로 가는길..
눈은 마니 쌓이고..
산사의 숲은 마음의 평온..
산사의길을 치우고..
산사의 약수도 얼고..
고인물은 겨울의 적막을 알리고..
닦고 치우는것도 수행이요..
수행의길을 치우며..
눈덮힌 산사의 여유..
날은 개이고..
나의 갈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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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도무문 속에 야단법석
글쓴이 : 만다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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