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상에 1번으로 표기된 곳이다. 여기서 부터 옥산 수원지를 한바퀴 도는 싱글 코스가 시작된다.
지도상 2번으로 표시된 구간이다. 촉촉한 소나무 숲길이 길게 이어진다.
지도상의 3번 구역. 가파른 내리막으로 위험구역이다. 초보자들을 위하여 내려오기 직전 오른쪽으로 안전하게 돌아오는 코스가 준비되어있다.
지도상의 4번 구역이다. 유일하게 임도처럼 생긴 코스다.
삼거리에서 길은 두곳으로 갈라진다. 오른쪽 길은 평이한 길이고, 왼쪽길은 높낮이가 변화무쌍한 능선길이다. 사진은 지도상에 5번으로 표시된 곳이다.
지도상에 6번으로 표기된 곳이다. 비닥에 마삭줄풀이 융단처럼 자라는 아름다운 싱글길이다.
능선으로 이어진 싱글길은 적당한 오르막과 내리막의 연속이다. 사진은 지도상의 7번 구간이다.
지도상에 8번으로 표시된 구간이다. 좁은 싱글길이 저수지 물가에까지 이어진다.
지도상에 9번으로 표시된 내리막 구간이다.
묘목장 업힐구간이다. 여기서부터를 샘산이라고 부른다. 사진은 지도상에 10번으로 표시된 곳으로 긴 업힐 구간이다.
지도상의 11번 지점, 가장 힘든 업힐구간이다. 끌고 올라가야하는 유일한 구간이다.
올라가면 이내 내리막이 기다린다. 지도상의 12번 지역으로 제법 난이도가 있는 딴힐구간이다.
샘산 정상을 우회 할 수 있게 만든 코스로 자전거로 가장 높이 올라올 수 있는 곳이다. 지도상의 13번 지점이다.
14번 지점이다. 샘산을 뒤로 하고 다시 지루한 오르막이 시작된다.
능선위 소나무 숲길 사이로 코스는 이어진다. 15번 구간이다.
샘산 구간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딴힐 구간이다. 지도상의 16번 지점이다.
지도상의 17번 지점, 오르막이 있으면 내라막이 있는건 당연한 이치, 샘산구간에는 스릴만점인 내리막 코스가 네개 정도가 기다린다.
마지막 딴힐~!!! 이곳을 내려오면 우리들의 쉼터 정자가 기다린다. 18번 지점이다.
마지막입니다. 긴 뚝길을 건너오면 처음 출발한 수원지 관리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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